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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공사 세미나 후기-2월27일(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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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공사는 국내 공공사업 발주기관중 최대 규모로서
공정관리의 현장 적용에 대해 적극적이며 지속적으로 노력해 온 대표적인 기관으로,
특히 최근 비용/일정 통합을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LH공사 세미나를 준비하셨던 비용/일정 TFT의 최기삼 차장님이 갑작스러운 조모상으로 세미나에 참석하지 못하셨으나,
기술기준처 건설기술정보시스템 구축 TFT 이경섭 부장님을 비롯하여
TFT팀 직원들과 비용/일정 통합 TFT의 권종화 과장님 등 약 10여분이 참석하셨습니다.
Beeliner 소개 세미나는 다른 세미나와 거의 동일한 내용으로 진행되었으며
Q&A과정에서 타 기관과 유사하게 Primavera와 비교하는 질문이 주류를 이루었습니다.
대체적으로 Primavera보다 Beeliner의 공정계획 혁신성, 시각적인 우수성, 실용성, 사용자 편리성에 대해 공감하였습니다.
다만 현재 YRP 등에서 미국기업과 JV를 수행하면서 Primavera를 어쩔수 없이 사용해야 한다는 점에 대해 의견을 나누었고
특히 LH공사는 이번 비용/일정 통합 시범 발주를 비롯하여 앞으로도 특정 공정관리 프로그램을 명시하지 않을 것이며
공공기관으로서 해외 민간기업의 특정 프로그램을 명시하는 것은 적절치 않다는 의견을 피력하였습니다.
저는 현재 국내 공정관리가 뒤쳐지고 있는 가장 큰 원인중 하나가 공정과 내역의 무리한 연계에서 비롯되고 있으며,
이로 인해 공정관리가 원가관리를 보조하는 수단으로 전락하였다고 지적하였습니다.
공정관리가 지원해야 할 분야는 원가관리 뿐만 아니라, 설계관리, 기술관리, 문서관리, 계약관리, 위험관리, BIM 등
사업관리 전체 영역을 포함하는 것이지, 원가관리 중에 내역/기성의 일정계획을 지원하는 것은 많은 공정관리 업무중
극히 일부에 불과하다라는 점을 강조하였습니다.
따라서 현재 일부 기업이나 소프트웨어들이 초점을 맞추고 있는 내역과 공정 상세작업과의 자동 연계는
절대 실용적이거나 현실적이지 못하므로 공정관리를 포기하게 할 뿐이라는 점을 강조하였습니다.
공정관리 본연의 업무를 원활히 하기 위해서는 내역연계는 과감히 포기해야 하며,
공정과 원가가 상호 필요한 수준에서 정보를 주고 받으면 된다고 강조하였으며,
Beeliner는 이를 가능하게 한다고 설명하였습니다.
이러한 저의 설명에 대해 이경섭 부장님은 전적으로 동의하셨습니다.
Beeliner는 오로지 공정관리를 잘 하기 위한 Tool입니다.
공정관리를 위해서만 특화된 Tool이며, 공정관리는 누구나 쉽게 공정계획을 수립하고 현황을 파악할 수 있어야하며
사업관리 전체 분야를 아우르는 융통성을 가지고 있어야 하는데 Beeliner는 이를 갖추고 있습니다.
LH공사에서 Beeliner 세미나는 국내 공정관리 발전 방향에 대해 진지하게 의견을 교환했던 의미있는 시간이었습니다.
LH공사 이경섭 부장님 이하 팀원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공정관리의 현장 적용에 대해 적극적이며 지속적으로 노력해 온 대표적인 기관으로,
특히 최근 비용/일정 통합을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LH공사 세미나를 준비하셨던 비용/일정 TFT의 최기삼 차장님이 갑작스러운 조모상으로 세미나에 참석하지 못하셨으나,
기술기준처 건설기술정보시스템 구축 TFT 이경섭 부장님을 비롯하여
TFT팀 직원들과 비용/일정 통합 TFT의 권종화 과장님 등 약 10여분이 참석하셨습니다.
Beeliner 소개 세미나는 다른 세미나와 거의 동일한 내용으로 진행되었으며
Q&A과정에서 타 기관과 유사하게 Primavera와 비교하는 질문이 주류를 이루었습니다.
대체적으로 Primavera보다 Beeliner의 공정계획 혁신성, 시각적인 우수성, 실용성, 사용자 편리성에 대해 공감하였습니다.
다만 현재 YRP 등에서 미국기업과 JV를 수행하면서 Primavera를 어쩔수 없이 사용해야 한다는 점에 대해 의견을 나누었고
특히 LH공사는 이번 비용/일정 통합 시범 발주를 비롯하여 앞으로도 특정 공정관리 프로그램을 명시하지 않을 것이며
공공기관으로서 해외 민간기업의 특정 프로그램을 명시하는 것은 적절치 않다는 의견을 피력하였습니다.
저는 현재 국내 공정관리가 뒤쳐지고 있는 가장 큰 원인중 하나가 공정과 내역의 무리한 연계에서 비롯되고 있으며,
이로 인해 공정관리가 원가관리를 보조하는 수단으로 전락하였다고 지적하였습니다.
공정관리가 지원해야 할 분야는 원가관리 뿐만 아니라, 설계관리, 기술관리, 문서관리, 계약관리, 위험관리, BIM 등
사업관리 전체 영역을 포함하는 것이지, 원가관리 중에 내역/기성의 일정계획을 지원하는 것은 많은 공정관리 업무중
극히 일부에 불과하다라는 점을 강조하였습니다.
따라서 현재 일부 기업이나 소프트웨어들이 초점을 맞추고 있는 내역과 공정 상세작업과의 자동 연계는
절대 실용적이거나 현실적이지 못하므로 공정관리를 포기하게 할 뿐이라는 점을 강조하였습니다.
공정관리 본연의 업무를 원활히 하기 위해서는 내역연계는 과감히 포기해야 하며,
공정과 원가가 상호 필요한 수준에서 정보를 주고 받으면 된다고 강조하였으며,
Beeliner는 이를 가능하게 한다고 설명하였습니다.
이러한 저의 설명에 대해 이경섭 부장님은 전적으로 동의하셨습니다.
Beeliner는 오로지 공정관리를 잘 하기 위한 Tool입니다.
공정관리를 위해서만 특화된 Tool이며, 공정관리는 누구나 쉽게 공정계획을 수립하고 현황을 파악할 수 있어야하며
사업관리 전체 분야를 아우르는 융통성을 가지고 있어야 하는데 Beeliner는 이를 갖추고 있습니다.
LH공사에서 Beeliner 세미나는 국내 공정관리 발전 방향에 대해 진지하게 의견을 교환했던 의미있는 시간이었습니다.
LH공사 이경섭 부장님 이하 팀원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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